“시위 사망자 수천 명인데”…이란 특권층, 튀르키예서 호화 파티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로 사망자가 수천 명에 이르는 가운데, 특권층 인사들이 튀르키예 휴양지로 도피해 파티를 즐기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