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 김민석 19.3%, 정청래 18.4%, 조국 17.9%

광주·전남 행정통합 이슈가 6·3 지방선거 판을 흔드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차기 대통령 선거 범여권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가 여론조사기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16~17일 18세 이상 광주전남 시·도민 1802명에게 차기 대통령 선거 범여권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은 결과, 김민석 국무총리 19.3%, 정청래 민주당 대표 18.4%,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17.9%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우원식 국회의장 12.2%, 김동연 경기지사 9.9%, 순이었다. '그 외 인물', 없음·잘 모름 응답률은 각각 7.2%, 15.2%로 조사됐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