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심정지 환자 4명 중 1명 자발순환 회복…전국 1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지난해 세종지역 심정지 환자 4명 중 1명이 119구급대원의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