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건강을 ‘인류 공통의 과제’로 규정하고 국제 공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 세계 뇌 건강 포럼(World Brain Health Forum·WBHF)’이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포럼은 전 세계 인구 3명 중 1명이 겪는 뇌 질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산업·학계 협력의 ‘행동 프레임워크’를 도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