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 운영 시작 [한강로 사진관]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성수동1가의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연면적 2천68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