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2026시즌에도 주장 이창용…토마스 부주장 합류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베테랑 이창용이 2026시즌에도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주장 완장을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