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찾는 것 도와줬더니”…경찰서 내부 사진 찍어 공개한 중국인

중국 소셜미디어(SNS)에 부산 해운대경찰서 내부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무실 모습은 물론 업무용 PC에서 작업 중인 문서마저 공개돼 보안이 걱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