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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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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2회전 오른 미국 대학생, 규정 때문에 상금 반납 위기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오른 마이클 정(174위·미국)이 상금 대부분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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