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에 중국인 별로 없다면서요? 그래서 이번에 일본 갑니다.”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직장인 A(31)씨는 올 상반기 친구들과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중일 관계의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