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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6 saat, 15 dakika
[이런말저런글] 곶→꽃, 고마→꼬마… 시간은 된소리로 흐르고
꽃에 관한 말을 보다가 꽃의 옛말이 곶(곳)임을 알았다. 가시아버지(장인) 할 때 '가시'나 '곱다'도 같은 어원이라고 한다. 변천을 한눈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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