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확보한 ‘정년 연장’...버스기사부터 경찰까지 청년 설자리 없다

2027년까지 단계적 연장합의 작년 행안부 공무직 시작으로 민간도 정년연장 확대 움직임 호봉제 놔두면 청년고용 줄고 코레일도 연장땐 국민부담 쑥 시민 “세금으로 월급 올려줘”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