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들] 보수당의 새 이름, '당' 말고 '회' 가치 담길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우리 정치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글자는 아마 '당(黨)'일 것이다. 여당과 야당, 창당과 탈당, 합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