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아내와 함께 인도 뉴델리에 있는 집에 갔다. 럭키의 집은 엘리베이터가 있는 3층짜리 주택이었다.럭키는 19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국인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갔다.럭키 본가는 3층짜리 주택으로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럭키는 아내에게 “요즘 인도 주택은 이런 엘리베이터가 인기”라고 설명했다.럭키 가족은 처음 뉴델리에 온 새 식구를 환영했다.럭키 아내는 행운을 상징하는 가네샤 신 조각상과 결혼한 사람이 착용하는 목걸이 망갈수트라, 꽃, 손편지, 두파타를 선물 받았다. 럭키는 “이제 굽타 가족의 며느리가 되는 거다”며 했다.럭키 어머니는 “너무 좋았다.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건강이 안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기다리면서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손주)이 찾아왔고 그보다 큰 기쁨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럭키 부부는 어머니를 위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