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붉은색 드레스 디자인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19일(현지시간)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AP·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발렌티노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