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장남, 부모와 절연 선언…폭로 내용 보니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인 브루클린 베컴(26)이 부모와의 불화를 폭로하며 절연을 선언했다. 브루클린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부모가 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