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마리당 최대 15만원

경기 파주시는 유실·유기 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도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유실·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입양을 장려함으로써 보호소 내 체류 기간을 단축하고 유기 동물의 복지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발생한 유기 동물을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