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와의 갈등을 봉합하고 재건축을 추진하는 ‘개포주공 6·7단지’가 새 장애물을 만났다. 상가 소유주들과 합의한 보상 비율 등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는 법원판결이 나와서다. 조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