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이앤지가 공인기관 실증시험에서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열폭주 이전 단계에서 감지해 1분 12초 만에 완전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기존 소화설비로는 불가능했던 ‘사전 차단형’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이 실제 환경에서 입증된 국내 첫 사례다. 거산이앤지(대표 이용철)는 지난해 12월 24일과 29일 충남 홍성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방재기술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