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생후 한 달 된 아기를 폭행한 정부 인증 산후도우미 사건이 공개돼 공분이 커지고 있다. CCTV에 폭행 장면이 담긴 가운데, 제도적 허점과 신속한 제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