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성지순례 코스 될까…원주에 ‘삼양불닭로’ 지정

원주시는 지역 대표 기업 삼양식품의 상징성을 담아 명예도로명을 처음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삼양식품 원주공장이 위치한 우산동 우산로가 그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