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생아 수가 청나라 때인 1700년대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중국의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출생아 수가 청나라 때인 1700년대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분석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