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점에 골드바와 실버바 등이 진열돼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내비치는 등 국제 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안전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오르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트로이온스(약 31.1g)당 4722.9달러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