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불발…"시시비비 가려야" 되레 큰소리

이혜훈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어제도 열리지 못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큰소리쳤는데, 국민의힘은 야당 조롱이라고 발끈했습니다.보도에 김보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