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5만명 입당 신천지 “왜곡보도”…JTBC 이재명 비난 이만희 육성공개

JTBC가 신천지 전직간부가 작성한 국민의힘 당원 가입명부를 공개하면서 교인들이 5년간 최소 5만 명이 입당했다고 보도해 논란이다. 신천지는 사실왜곡이라며 법적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에 JTBC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던 이만희 신천지 회장 육성까지 공개했다.오대영 JTBC 앵커는 19일 ‘뉴스룸’ <단독 신천지 간부가 작성한 ‘입당 명부’ 입수> 앵커멘트에서 “신천지 전직 간부로부터 국민의힘 당원 가입 명부 파일을 입수했다”라며 “최근 5년간 최소 5만 명의 교인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것이 이 간부의 주장이다. 명부엔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