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겨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장 독소가 쌓여 비만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마라토너 이봉주는 뱃살 고민을 고백하고, 개그맨 지석진과 이경실은 ‘나잇살’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다. 전문가 군단이 혈당을 조절하고 비만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해결책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