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마친 암사도서관… “책 읽으러 오세요”

20일 반년 만에 재개관한 서울 강동구 암사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 2010년 설립된 암사도서관은 지난해 7월부터 진행한 노후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뒤 이날 다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