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탔더니 미세플라스틱 흡입?”…실외 농도의 3.7배

서울 지하철의 역사와 차량 내부의 미세플라스틱 농도가 실외보다 최대 3.7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밀폐된 지하 공간의 공기 질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연세대 연구팀이 환경과학 분야 저명 국제학술지(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서울 지하철 역사와 차량 내부 공기에는 실외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