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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 saat, 43 dakika
100만원 받고 기간제근로자 개인정보 팔아넘긴 제주 30대 공무원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돈을 받고 기간제 근로자의 개인정보를 팔아넘긴 제주의 30대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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