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부모 책임 0%…유족 “피해 회복 가능성 차단”

시민 2명을 살해하고 12명을 다치게 한 ‘분당 흉기난동범’ 최원종(25) 부모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가 기각된 가운데, 유족이 “손해배상 제도의 궁극적 목표를 도외시했다”며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