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대곡물 브랜드 ‘그레인온’, 저아밀로스 향미쌀 ‘천혜진선향’ 출시

프리미엄 고대곡물 브랜드 그레인온이 검증된 품질과 차별화된 풍미를 앞세운 신제품 ‘천혜진선향’을 출시했다. 천혜진선향은 ‘하늘의 사랑을 받은 쌀’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그레인온이 축적해 온 곡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향미쌀이다.그레인온은 고대곡물과 프리미엄 곡물 분야에 특화된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제품 역시 국산 향미 품종 가운데 풍미와 식감,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계했다. 특히 밥을 짓는 순간 퍼지는 깊고 은은한 누룽지 향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일반 백미 대비 향미 성분인 2AP 함량이 풍부해 조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구수한 향이 살아난다. 인위적인 향을 더하지 않고 곡물 자체에서 우러나는 향으로 ‘향으로 기억되는 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식감에서도 차별성을 강조했다. 천혜진선향은 아밀로스 함량을 약 12.1% 수준으로 설계해 평균 23% 내외인 일반 백미보다 현저히 낮다. 이에 따라 밥이 식거나 냉동 보관 후 해동·재가열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