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요구한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징역 25년

(평택=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유명 부동산 '일타강사'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