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2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실련은 “2020년 총선에서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선우 의원의 공천 거래 의혹 등 공천 비리가 반복돼 왔음에도 민주당은 이를 개별 인사의 일탈로만 규정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