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째' 장동혁 "여기에 묻힐 것"…국힘은 긴급 후송 검토

▲ 며 단식 7일 차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눈 뒤 자리에 눕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입법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선 지 일주일째인 오늘 장 대표의 급격한 건강 악화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전날 밤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산소포화도가 급락한 장 대표는 병원 이송을 거부하고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그는 오늘 오전엔 해외 출장에서 조기 귀국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만났습니다.오늘 새벽 귀국한 이 대표는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을 찾아 "양당 공조를 강화하려면 대표님이 지휘관으로서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며 "지금 대표님의 결기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