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한 차례 감액했던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다시 복원한다. 농업경영비 상승과 벼 재배농가의 부담을 고려한 조치다. 전남도는 21일 도의회와 농업인단체 등과 협의를 거쳐 2025년 정리추경에서 도비 50%를 감액 조정했던 벼 경영안정대책비 114억원을 2026년 추가경정예산에 다시 반영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벼 경영안정대책비는 쌀 관세화 유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