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 설교 제목이 그런 데(종교)도 있더라”며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선호가 결합해버리면 양보가 없다.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 설교 제목이 그런 데(종교)도 있더라”며 “종교적 신념과 정치적 선호가 결합해버리면 양보가 없다.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