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차기 대선 출마에 대해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 대선 실시는 불가능하다’는 종전 입장을 고수했다. 2022년 2월 개전 이래 가족과 보낸 시간이 거의 없다며 ‘부족한 아버지’라는 자책도 했다. 20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