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의창구 산불…헬기 9대 투입해 진화 중

21일 오후 3시 52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산림 당국은 헬기 9대, 장비 14대, 인력 4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창원시는 이날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산불 현장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안내했다.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창원=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