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장녀'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 별세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