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점령한 ‘코웨이 비렉스’의 진격…안마의자 양강 구도 흔든다

퇴근 후 거실 한복판, 거대하고 투박한 기계 대신 세련된 패브릭 소파 형상의 안마의자가 자리를 잡았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안마의자’ 하면 바디프랜드나 세라젬을 떠올리던 소비자들의 선택지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렌털 업계의 압도적 1위 코웨이가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를 앞세워 안마 가전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