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불 3시간 31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3시간 31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