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기만 해도 비명”…연초 술자리, 男에게 더 가혹한 이유

2월 한파와 술자리가 겹치며 통풍 환자가 55만명을 넘어섰다. 남성이 93%를 차지하는 이 병은 맥주뿐 아니라 소주, 막걸리도 치명적이다. 엄지발가락이 붓고 아픈 통풍의 응급처치법과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