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안정된 삶 버팀목, iH 광역주거복지센터 호응

인천시가 주거 취약계층을 비롯해 모든 시민들이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살도록 힘쓴다.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를 통해서다. 안정적인 집이 있어야 밝은 일상도, 미래도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22일 iH(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센터는 시와의 위수탁 계약으로 2021년 2월 23일 문을 열었다.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