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석 규모, 예매율 5% 불과 팬카페서 ‘구매’ 독려 이어져가수 태진아가 극우 유튜버이자 전 한국사 강사인 전한길씨가 주최하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출연설을 전면 부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