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 1억 수수’ 권성동 2심 시작…건진법사 1심 결론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의 항소심이 이번 주 시작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씨와 공모해 통일교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1심 선고도 이뤄질 예정이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