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출소 후 춘천 택했다

20대 자매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수갑을 풀고 달아났던 노영대(46)가 최근 출소 후 강원 춘천시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 입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과거 경기 지역에서 주로 범행을 저지른 노영대가 최근 출소 후 춘천을 거주 지역으로 택함에 따라 두 달 전쯤부터 춘천시 사농동에 있는 법무보호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