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지난 21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신 의장은 1942년 신 명예회장과 1951년 작고한 노순화 씨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