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에 요트가 넘실대고 해안에는 서퍼와 스쿠버다이버가 파도를 가른다.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도약한 제주 해안에 펼쳐질 풍경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