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신규 채용 급증…청년 일자리 '단비'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이 21개월째 하락해 취업 빙하기가 장기화한 가운데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늘어 '가뭄의 단비'가 되고 있다. 통합돌봄 등 행정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