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공습으로 파괴된 키이우의 한 건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현지 시간 22일 새벽 우크라이나 당국이 탄도미사일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며 대피령을 내린 직후 수도 키이우에 강력한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키이우 시 당국은 이날 오전 4시 직전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로부터 몇 분 후 키이우에 있던 AFP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