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식품 시장의 화두는 단백질이었다. 근력 강화와 체중 감량을 앞세운 ‘고단백 열풍’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달라졌다. 이제는 식이섬유가 새로운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